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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람들을 만나면서 생각하는데
조낸 노력해야될것 같아
그런데 난 그렇게 노력을 안하거든..
그래서 아마 난 안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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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왜 갑자기 좌절감이 들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말이야.
괜찮아~ 어차피 세상은 시궁창이니까.. Out of in the eye
Posted by 酒雨雲
오늘 아침 눈을 떴는데 거 참 비가 주룩주룩 오길래 기분이 좋더라고..
그래서 조금 일찍 일어나기도 했겠다.. 옷을 좀 챙겨입고 출근했지
회사에 출근할때도 기분좋게 출근을 했어..

그런데 출근하고 컴퓨터 부팅시키고 모닝담배 한번 땡기러 밖으로 나갔는데 말이지..
아니 글쎄 날씨가 맑은거야!! ㅡㅁ-)!!

맑은날씨.. 이런 젠장!!
기분 잡쳤어.. 힘들게 좀 빼입었더니 말이지.. (뭐 별 힘들것도 없긴 하지만.. )

젠장!!
맑은날씨엔 안그래도 기분이 더러운데 오늘은 왠지 더 더러워.. ㄱ-)
Posted by 酒雨雲
뭔가 하라고 짜증을 나에게 부린다.
그냥 난 한다.
계속 나에게 짜증을 부린다.
걍 쌩깐다.
또 나에게 짜증낸다. 빨리 하라고.
지금 하고 있잖아. 하고 있는데 왜 자꾸 그래. 안보여? 눈깔은 어따두고 있냐?
잠잠해 진다.
그런데 또 빨리 하라고 짜증 부린다.
"ㅅㅂ 니가해!!"

날이 더워서 그런가.. 사람들이 마구 짜증을 부린다..
그냥 오냐오냐하고 봐 주고 있음 만만한가보다.
안그래도 더워서 짜증나는데 짜증내면 더 더울텐데 건 생각도 못한체 짜증을 낸다.
나도 참고참고 또 참았다가 그 짜증에 동참해서 짜증을 낸다.

QT.....
Posted by 酒雨雲
많이 봐온 사진이지만...

마우스 컨트롤이 죽이는 게이츠형님!!



컨트롤과 존경의 차이를 아래의 사진과 함께~


Posted by 酒雨雲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My heart leaps up when I behold
A rainbow in the sky:
So was it when my life began,
So is it now I am a man,
So be it when I shall grow old
Or let me die!
The child is father of the man:
And I could wish my days to be
Bound each to each by natural piety.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가슴은 뛰나니
나 어려서도 그러했고
어른이 된 지금도 그러하고
늙어서도 그러할진대
그렇지 않으면 차라리 죽는 것이 나으리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
나의 하루하루가 자연의 경건함으로 이어지기를...

- William Wordsworth (영국의 계관시인) -



출처 : 사랑밭 새벽편지
Posted by 酒雨雲


연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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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건국 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꾸어 보지 못했습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했던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새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죽임을 당했고

그 자손들 까지 멸문지화를 당했고 패가망신 했고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했던 사람들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습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 져도

어떤 불의가 옆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 척 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 했습니다

눈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 주었던 제 가훈은

"야 이 놈아 모난 놈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친다.

바람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눈치보며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넘치는 우리의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 놈아 계란으로 바위친다. 그만 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들의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 번 쟁취한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 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이야기 할 수 있고

당당하게 무리에 맞설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Posted by 酒雨雲
오늘 본 최고의 개그!!

출처 : 다음 즐보드 : 카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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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酒雨雲
이건 뭐... 말할 건덕지가 없습니다.
이미 선거 전에도 나왔던 자료들이었구요.. 혹시나 사라지지나 않을까해서 담아 놓는것입니다.

예전에 부모님께

'대통령은 대통령만 깨끗해서는 안되고 그 집 가족들까지 보고 전부가 깨끗한 사람이어야 한다.
 대통령이란 엄청난 권력을 가지고 있는 자리에 있게되면
 자신이나 주위에서 욕심이 생길 수 있기 마련이라 자신은 깨끗해도 주위 사람들이 더러워질 수 있다.
 더러운 가족들이 그 자리에 앉으면 안그래도 더러운데 얼마나 더 더러워지겠는냐?
 어차피 정치하는 사람들 더러운건 똑 같다. 그나마 덜 더러운놈으로 앉혀야 한다. '

라고 말했던적이 있는데요.

이건 뭐... 도저히 답이 없습니다...

PS :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에 어떤 점쟁이가 이런말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단지 기억의 저편에 자리하고 있는 것이라..)

지금의 대통령은 명예로운 대통령이 될것이고 (김대중 전 대통령)
다음의 대통령은 불쌍한 대통령이 될것이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그 다음의 대통령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짧은 임기를 가진 대통령이 될것이고 (쥐새끼)
다음의 대통령은 영웅이 될것이다. (누구?)

PS2 : 이거 PS때문에 허위사실 유포죄로 들어가는거 아냐? ㅡㅅ-);

이제는 글도 무서워서 마음대로 못적는 세상이 되었군요... 통제라~
Posted by 酒雨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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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대단한 성과가 아니한가!~

잘한것(?)들도 있긴 합니다만.. 뭐 그건 일반 서민인 저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잘한것(?) 이고요.

원문에서도 말을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읽기에는 좋은것 같네요

출처 : 파코즈 이슈게시판
Posted by 酒雨雲
한나라당이 한 이명박의 위키조작

차이를 읽으면 재미가 배가 됩니다...

http://ko.wikipedia.org/wiki/%ED%8A%B9%EC%88%98%EA%B8%B0%EB%8A%A5:Contributions/210.95.57.1


원문 출처 : http://twinpix.idoo.net/p38637
Posted by 酒雨雲